원래 주방에 오전에 손 묶기 이런 글도 종종 올라왔다가 최근에는 오전이고 프장이고 알빠롱 외치길래 나부터 글 잘 안 쓰게 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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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
조회 수 287
장 중에 소폭이라도 눌리는 순간이 있는데
다들 장 열렸다아아아!!!! 사자아아아아!!!!
이런 분위기라서
나 누구 보라고 글 쓰지... 싶어서 안 쓰게 됨
장 중에 소폭이라도 눌리는 순간이 있는데
다들 장 열렸다아아아!!!! 사자아아아아!!!!
이런 분위기라서
나 누구 보라고 글 쓰지... 싶어서 안 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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