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잃고 있다 생각했는지 본인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막 뭐 사먹자 하더니 원금 지키고 좀좀따리로 먹는거 보자마자 갑자기 시켜먹지 말고 아끼라고 함 우리 엄마도 산독기 타입인걸 알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