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할줄도 모르는 사람한테 알려주니
내가 알려줘서 물리면 어떡하냐라고 하니깐
나한테 매일 커피 얻어먹겠대 ㅋㅋㅋㅋ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매번 이런 태세일때마다 콱 쥐어박고싶네
친구한테만 알려주고 있는데 친구 조금씩 벌었단 얘기 나오면
슬쩍 와서 좋은거 자기도 알려달라는데
내가 주식으로 번 돈으로 자기 떡 하나 떨어질까 기대하는 말들만 하니깐
또 입을 다물게 됨 ㅋㅋㅋㅋ
내가 알려줘서 물리면 어떡하냐라고 하니깐
나한테 매일 커피 얻어먹겠대 ㅋㅋㅋㅋ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매번 이런 태세일때마다 콱 쥐어박고싶네
친구한테만 알려주고 있는데 친구 조금씩 벌었단 얘기 나오면
슬쩍 와서 좋은거 자기도 알려달라는데
내가 주식으로 번 돈으로 자기 떡 하나 떨어질까 기대하는 말들만 하니깐
또 입을 다물게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