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덬들이 주식 추천안하는(?)
주식으로 1원도 떨어지는거 보기 싫은 사람이여서
주식 처다도 안보고 악착같이 예적금만 했단말이야
그래서 5천만원 모았는데
이번년도 부터 갑자기 주식이 눈에 들어오는거야
하이닉스가 뭔지도 몰랐는데 내가 볼때 80대였고 150까지 간다길래 오 그러면 1주만 사도 70만원 이득이네 한번 사봐?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서 조금씩 사다보니 시드가 2700만원이됨
나머지 반은 청약하고 도약에 묶여있어사 얜 차마 뺄순 없었음
그리고 내가 생각한 가격까지 계속 존버하고 더 오르고 그래서 지금 폰수익이지만 내 원래 모아둔 돈 총 합쳐 8000만원 됨
사실 5000~5500 에서 계속 줄었다 다시 돌아오고 무한 루프여서 돈 모으는데 흥미 떨어졌었는데
폰수익이여서 언제 제자리걸음으로 돌아올진 모르지만 주식으로 일단 정병존 뚫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