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고 비혼이라 일단 부부나 자녀 혜택은 못받아ㅠㅠ
투기과열지구쪽에 자가가 있고 한 3~4년 내에 서울쪽 원하는 곳으로 실거주 갈아타기 한 번 한 후(용산이나 영등포 등 생각중) 그냥 거기서 쭉 있을 예정이야
주택청약을 중딩 때부터 넣어서 한 20년... 좀 안되었고 지금은 그냥 2만원씩 넣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덬들이라면 이거 깬다vs만다?! 주변에서 의견이 반반 갈려서 고민이야
미혼이 서울 좋은 지역에 이거로 뭐 되기는 어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