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내 수요량이야 충족하겠지
근데 그 외 수출용으로도 가야 삼하마랑 경쟁을 하는건데
얘네 수율이 그렇게까지 빠르게 올라올지를 모르겠음
반도체가 단순히 만든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수율이 얼마나 뽑히냐가 문제니깐
이거는 기계의 영향도 있지만 엔지니어 숙련도와 역량이 따라서도 좌우가 되어서..
아직 외국에선 중국산 메모리는 수율쪽이나 안정성에서 의문을 크게 가짐
하도 요새 디램없고 그러니깐 한번 써볼까? 하는거지
얘네도 왠만하면 삼전 하닉 마이크론쓰고싶지
서버용으로 들어가는건 24시간 365일 꾸준하게 고장없이 돌아가야하는데 얘네가 그런 안정성까지 되는걸 뽑는게 가능할지는 의문..
먼 미래야 가능하긴할텐데 그때도 반도체 사이클이 유지될지도 모르겠고
이 반도체 슈퍼사이클내에 창신이 얼마나 올라올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슈퍼사이클은 끝나고 예전 치킨게임이 다시 오긴올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