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라고 해서 튀었는데
두배가까이올랐잖아?
근데
뭐 보여준게 없음.
로봇도 굉장히 제한적인 가사로봇이고
가전은 실적이 좋았지만 렌탈이고
그 잘나가던 DD모터 기반 콤프레샤 들어가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에서 소형화해서 엑츄에이터로 못넘어왔고.
그래서 나는 아직 물음표긴해.
그리고 아직도 그놈의 WebOS 물고빨고 하고 있는데
소프트 웨어 최적화는 요원하고..
여러모로.... Ai 한다는데 소프트웨어로 삼성에게 밀리는게 엘지인지라...
믿음은 안가네
국가 과제 붙었으니 희망을 가져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