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뭔가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한 상태로 이제 환율 한 1450원 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하게 된 느낌최근에 환율 올라도ㅋㅋㅋ예전처럼 충격이 없긴 하다ㅠㅠㅠ 좋은 건 아닌데 그냥 익숙해졌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