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라 카페에서 쉬는데 옆 맘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듣게됨
일단 본인들 아들의 모지란 점들을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웃음
딸이 참다참다 20대중반 오빠한테 먹은 밥그릇 치우라고 했는데 진짜 밥그릇만 치운썰(국그릇 수저 등 안치움), 대딩 아들이 선크림을 안발라서 다 짜놓는다 등등 목소리 겁나커서 안들을수가 없어
아들들은 어쩔수 없다니까~ 까르르르륵
결론은 똘똘한 여자 만나야지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가정교육을 시킬 생각을 해야지 남의 딸 고생시켜서 ㅂㅅ같은 지들 아들 치울생각만하네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