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700 갔다가 400 갔을 때도 레버타고 있었는데 https://theqoo.net/stock/4212310450 무명의 더쿠 | 21:51 | 조회 수 483 그냥 생각날때마다 줍줍하면서 실발까지 기다린다 맘 편히 먹어지금 당장 써야하는 돈 아니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