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수 우량주 중심으로
2. 막 올라갈때보단 조금이라도 주춤했을때 또는 좀 많이 내려갔을때 특히 단기 악재일거 같을때는 과감히 들어가기 (ex. 트럼프 관세드립 처음 친날)
3. 절대 패닉셀은 ㄴㄴ 패닉바잉도 ㄴㄴ
이 세원칙만 지켜도 크게 잃을 장은 아니었던거 같음
엄청 오를때 아무리 욕심나도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엄청 내릴때 아무리 불안해도 패닉셀 안하면 ㅇㅇ...
오히려 드립이 아니라 ㄹㅇ 떨어질때마다 기회라 생각하고 조금씩 주웠더니 평단이 컨트롤되고 아직까진 손해 안봄 물론 계단식 하락이었으면 내 계좌도 무사하진 않았겠으나 장이 워낙 좋아서 세개만 지켜도 무난하게 넘어가졌음 지수나 ㄹㅇ 대표주만 주웠던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