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5프로
미장 30프로
(둘다 폰손실 포함)
나는 미장 n년 했고 국장은 작년말부터 삼전만 단타로 조금씩하다가 올해초부터 시드 차근차근 늘림
환율때문에 환전하기도 꺼려지고 불국장이기도 해서 국장 시드가 미장의 3배 이상됨 (각각 몇천씩임)
미장은 나름 시드 대비 수익률이 좋아서 만족스럽지만(년초 횡보도 엄청했으니까)
국장은 계산해 보니 이런 불장에 생각보다 못번거 같아서 반성의 시간을 가져봄
일단 둘다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분산(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소프트웨어 it 등등 6개 섹터정도) 투자를 했는데 이게 국장의 패착의 이유가 되어 버린거 같네
작년부터 나눠서 들어갔으면 좀 나았을거 같은데 올해초 이미 오른 상태에서 들어가 전쟁이랑 단기 조정오고 심한건 마20~30프로정도 물림
(내가 산건 죽어도 회복을 안하네?ㅠ)
그리고 손절을 빨리 못했던 점도 내가 국장이 처음이라서 대응이 너무 느렸던게 아닌가 싶고
지금은 국장은 반도체 몰빵이 가장 안전한 길이라는걸 지난달부터 깨닫고 삼하+솔탑 이정도만 투자하고 있어(여기에 삼전기까지 추가하려고)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하반기에는 수익률을 더 높일수 있도록 해봐야겠어
그리고 국장은 아마 늦어도 내년초까지만 할거 같음 나에겐 너무 어려운것도 같아 (지금 장에도 못버는거 보면?)
나의 6월 숙제는 지금 물린 주식들을 더 믿고 갈것인가 아님 정리할 것인가가 될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