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삼성전자 노사협상 극적 타결! 이제 다시 30만 삼성전자, 200만 하이닉스 가나?? 12시에 만나요 동접자도 10만 가자!!ㅣ2026년 5월 21일 목요일
https://www.youtube.com/watch?v=0lRIu1lY9Rg
📊 오늘 시황 (5/21 목요일)
- 코스피 +7% 이상, 7,763p (장중 7,766p)
- 코스닥 +5% 이상, 1,110p
- 외국인 6,400억 매도, 기관 2조 원 매수 (금융투자·보험·투신·은행·연기금 전체 매수)
- 환율 1,504원 (1,499원 출발 후 소폭 상승)
- 삼성전자 +7.9% (29만 8,000원), SK하이닉스 +11% (193만 7,000원)
- LG전자 +26%, 현대모비스 +17%, LS일렉트릭 +13%
- 권다영 앵커 이틀 만에 복귀
① 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결 — 구조 해부 어젯밤 10시 30분 브리핑. 5월 23~28일 노조 찬반투표 예정(과반 투표 + 과반 찬성 시 효력 발생). 시장은 투표 통과를 기정사실로 봄.
핵심 구조 — 사측 명분 + 노측 실리: 기존 성과급 틀(성과 있는 곳에만 지급, 본봉 50% 캡)은 유지해 사측이 명분 확보. 대신 '반도체 특별 성과급'이라는 별도 주머니 신설해 노측 실리 충족.
특별 성과급 세부: DS 사업부 한정, 노사 합의 사업 성과의 10.5% 재원, 공통 배분 40% + 메모리 고성과 배분 60%. 1인당 약 6억 원 수준(기존 룰 성과급 합산). 하이닉스 영업익 10%보다 0.5% 높아 업계 1위 자존심 실리도 챙김.
지급 방식이 핵심 — RSU 유사 구조: 현금 아닌 자사주로 지급. 즉시 매각분(1/3), 1년 후 매각분(1/3), 2년 후 매각분(1/3)으로 분할. 이광수: "이거 첫 방송 때 내가 제안했던 RSU랑 본질적으로 똑같다. 노동자와 주주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삼성이 배당을 올리면 노동자 수입도 오른다. 현대차 자사주 20만 원대에 받은 직원들 지금 60만 원 넘는다."
자사주 매입 필요성: 현재 삼성 보유 자사주 약 23조 원어치인데 지급할 물량은 31조 원 → 부족분 자사주 매입 불가피 → 자사주 매입 공시 예정 → "주가 바닥 신호로 해석 가능."
적용 조건: DS 영업익 200조 이상(2026~2028년 예상치 349조/441조/420조로 충분). 2029년 이후는 100조로 낮아지지만 이는 3년치 예측 불확실성 때문이지 성과 꺾임 전망 아님. 이광수: "삼성 1인당 성과급 6억은 글로벌 탑티어. 세계 인재가 몰려올 계기."
② 엔비디아 27FY Q1 실적 — 12분기 연속 신기록 매출 816억 달러(예상 790억 상회, 전년비 +85%). EPS 전년비 +140%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예상 730억 상회, +92%). 매출총이익률 75%(예상 74.5% 상회). 애프터마켓에서는 하락했지만 아시아 증시 전체를 끌어올림.
어닝콜 핵심: 블랙웰 완판 확인. 차세대 베라루빈(베라 CPU + 루빈 GPU) 3분기 본격 양산 선언. 고객 다양화 — GPU 외에 CPU, 광통신, NVLink까지 확장. 중국 매출은 여전히 제외됐음에도 이만큼 달성. 박시동: "금리 공포가 있는데 AI만 뚫어내고 있다. 오늘 100점짜리 타이밍에 100점짜리 실적."
하이닉스 함의: 베라루빈에 HBM4 들어가는데 양산 지연 의구심이 있었음. "3분기 본격 생산"이라는 엔비디아 발표 = SK하이닉스 HBM4 수율·성능 문제 해결됐다는 간접 확인.
이광수: "엔비디아-TSMC-하이닉스 삼각동맹 여전히 유효. 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0%+는 엔비디아 65.6%보다 높다. 이제 순위가 바뀌고 있다. 우리가 1등이 될 것이다." 젠슨황 델월드 행사 발언: "메모리·첨단 반도체 부족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며 앞으로 수년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하이닉스와 3년 로드맵을 이야기했다."
③ 오픈AI + 스페이스X IPO 동시 진행 오픈AI: WSJ 단독 보도, 빠르면 22일 IPO 신청, 9월 상장 목표. 시장 점유율 하락 위기 속 자금 선확보 목적.
이광수: "오픈AI가 서둘러 IPO 앞당기는 건 경쟁 대응도 있지만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에 시중에 돈 있을 때 빨리 빨아들이려는 것이기도 하다."
스페이스X: 공식 IPO 신청. 6월 8일 투자설명회, 6월 11일 공모가 확정, 6월 12일 상장 목표. 750억 달러 조달 예정(역대 IPO 4위 → 2위 규모). xAI 합병 후 1분기 순손실 기록했으나 스타링크·로켓 발사는 흑자. 금요일 오전 7시 반 스타십 버전 3 발사 예정.
이광수 분석: "초대형 IPO 직후에는 1년간 주가 많이 안 오른다. 상장 초기 기대감 가져가되 상장 후 바로 튀기는 어렵다."
권다영 분석 — 우주 섹터 밸류체인: 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페리지), 광학위성(한화시스템, 세트레, 루미르), 통신위성(인텔리안테크, AP위성), 지상국(컨택). 스페이스X 납품사: 오시홀딩스, 스피어HVM, 세아베스틸지주. 스페이스X 지분 보유 국내사: 미래에셋증권.
④ 광수생각 — '개미' 용어 추방 선언 주요 경제지 헤드라인 비판: "외국인들이 개미 털어 먹는 날 올 줄 알았다(매경)", "반도체 개미들이나 살아(서경)", "개미들 총알받이(아시아경제)". 이광수: "국민들이 봐 줘서 광고 수익 버는 신문들이 그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다. 언론도 금융 치료 필요하다. 삼성전자 저런 신문에 광고 내면 안 된다."
핵심 주장: '개미'는 몰려다니고 나약한 존재. 미국은 '리테일 인베스터'라 부른다. 이제 '국민 투자자'로 불러야 한다. 외국인은 돈 벌면 나가지만 국민은 한국 기업에 대한 믿음으로 산다. 어쩌면 외국인 비중이 높은 게 더 리스크한 시장이다. 대통령을 두 번 끌어낸 대단한 국민들이 주식을 사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언론이 이해를 못 하고 있다.
사연 — 10대에 서울에 올라와 방직공장을 다니며 키도 못 큰 70대 언니가, 이재명 정권 들어 처음으로 증권 계좌를 만들어 반도체·지수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광수: "이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