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반도체 특성상 진심 노조측이 말하는 수준의 파업 진행은 본인들도 결국 못할거라고 봤고 파업해봤자 긴조권이라 결국 합의할거라 생각해서 파업전날인 어제 들어가려고 예수금 준비하고 있었음..
여론이 응원해도 실제 파업갈까말까인데 여론 반응이 너무 처참 + 정부, 기업, 노동계, 국민여론 등등 노조편이 단 한군데도 없음 + 파업 이슈뜬 뒤로 노조위원장? 발언 쭉 팔로업 했는데 어제 확실히 발언이 유해짐 -> 파업 개시전에 극적 합의각이다 싶어서 어제 배팅 들어감.
일 하느라 주식앱을 못봐서 밑에 걸어놨다가 안오고 그냥 가는 바람에 내가 원한 가격에 못산건 좀 아쉽지만 삼전, 코스피 레버, 반도체 레버, 미장에선 코루 어제 사놨고 (번외로 미에증도 어제 6.1만 깨졌을때 1000주 정도 샀음)




원래 단타인생이라 길어야 하루이틀 정도 오버나잇하는데 이번에는 하닉, 삼전 레버 나올때까지는 들고가볼까 살짝 고민중임. 적어도 출시되는날 하루는 개미들 붙을거 같음+그날 삼전 노조 투표 막날인데 합의안 반대가 나올것같지는 않아서..
다만 매크로 변수가 좀 고민인데.. 암튼 팔게 되면 그냥 오늘 장마감 전에 다 팔거고.. 고민 좀 더 해봐야 될 거 같음. 덬들의 지금 포지션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