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진짜 기회였는데 암것도 안 샀은 https://theqoo.net/stock/4211541849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50 어쩌겠어 무서웠는걸 내가 뭘 하고 시픈지 나도 몰랏단 말야 쿠헹 ㅇㅅㅇ 낼은 안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