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 주린이인데 경험에서 배운 절대 안하는 짓 - 사팔해서 평단 낮추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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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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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소심해서 그냥 사서 모으기만했음. 근데 한 1년 하면서 등락이 반복되니까 아니 그럼 전고점 찍었을때 팔아서 하락할때 사면 씨드가 늘어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시작함 그리고 몇번 시도함..그리고 깨달았음 한두번은 맞출수도있음 하지만 쏠때는 진짜 순식간에 쏘는데 그 때 못타면 그냥 쭉 갖고있던 것보다 총수익이 낮아진다는걸..그리고 그 와중에 발생한 사팔수수료는 확정손실이란걸. 그냥 내가 목표금액이있다든가, 아니면 장기로 5년10년 회사를 믿고 모아가기로 한 주식이라면 과정은 과정일뿐이라고 생각하고 떨어질때 예수금있으면 산다 이것만 하기로 함 (물론 주기적으로 팔로업은 함 내가 사기로했던 이유가 사라지거나하면 그땐 팔아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