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비싸게 산 거야;;; 심지어 물탄 게 그 모양임
아니 근데 살 땐 더 올라갈 거 같았다고;
게다가 골때리게도 하락장일 때 제일 싸게 주운 걸 장초에 182만대에 팔아버림. 어제처럼 또 떨굴 줄 알았지ㅋㅋㅋ
하... 오늘 탈출 가능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거 하나는 제대로 배웠다
내 깜냥으로 감히 불타기니 뭐니 하는 걸로 수익 볼 생각을 하지 말자 내가 그동안 번 건 장이 좋아서였지 난 사실 주식을 아주 못한다!!
유일하게 지난 한 주 동안 잘 한 거는 마이너스 몇 백 되어가도 패닉셀 안 하고 얌전히 기다린 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