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주고 맡기는데도 진짜 너무ㅠㅠ 기분 나쁜 일들이 생겨서...
난 바로 저번 주에 겪었어 어리다고(별로 어리지도 않음) 대놓고 무시하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바꿔주니까 태도 바로 바뀌고
여자들에게 도배나 배관이나 수리 같은 거 맡길 수 있다면 난 너무 그렇게 할거임ㅠ
내 돈 주고 맡기는데도 진짜 너무ㅠㅠ 기분 나쁜 일들이 생겨서...
난 바로 저번 주에 겪었어 어리다고(별로 어리지도 않음) 대놓고 무시하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바꿔주니까 태도 바로 바뀌고
여자들에게 도배나 배관이나 수리 같은 거 맡길 수 있다면 난 너무 그렇게 할거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