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어릴때 이민가서 미국인인데 흔히 미국사람은 퇴직금 다 주식이란 말 많잖아
그래서 실제로는 어떤지, 본인은 투자 어케하는지 궁금했어
우리가 퇴직연금 dc 굴리는 것 처럼 거기도 퇴직금을 투자하는데 보통은 걍 묶음을 고른다고 하더라고 (TDF 같은)
본인은 개별주 잘 모르고 사실상 퇴직금이 거의 슨피라고 보면된대
주변 사람들도 대부분 퇴직금이 슨피고 그걸 믿고있고 얼만지 궁금해하지도 않는다하더라고
내가 막 샌디스크, 마이크론 얘기했는데 나름 뉴욕의 고소득층과 어울리는데도 주식 얘기하고 이런 분위기 전혀 없대서 신기.. 우리 사무실은 맨날 얘기하는데
번외로 투베드룸 월세 한화로 700만원이래서 놀랐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