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싼줄알고 주웠다가 마4 빠지는거 보고 내 계좌 출렁거림에 멘탈이..ㅋㅋㅋㅋ 다행히 자고 일어나니까 평단 다시 와있길래 이별함 모으고 싶었는데 덩치가 너무 커서 안되겠닼ㅋㅋㅋ 내가 감당할 주식이 아니라는걸 빠르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