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한 삼성전자 직원이 "협상 결렬되면 다들 CXMT로 이직 해서 기술 유출 시키겠다네요"라며 사내 사정을 전하는 글이 올라와 내부 갈등 격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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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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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충격이다
중국에 기술 팔아넘기면 간첩법에 들어가는거 아님?
(아 간첩법이 아니라 국보법인가봐)
국민 여론은 관심도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