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1664?sid=100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지금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행동권 교섭권 등을 통해서 단체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건 좋은데 적당한 선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영입이익 배분은 투자자가 하는 것이고 주주가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 조차도 특정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다.. 세금을 깎아주고 시설 지원을 해주고 제도적 노력을 한다"며 "그런데 국민 공동의 몫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의 일정비율을 제도적으로 나눠갖는다는 것은 투자자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