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다녔었는데 막 상장날에 여의도 증권가도 가보고 그랬거든
근데 상장후 회사서 주주눈치 엄청 보느라 주말까지 밤새서 일했는데 인센티브 줄어들고
연협때 온갖 핑계 다 대면서 인신모독하길래 나왔거든? 그때 초반 멤버들까지 꽤 많이 나갔었음
그 후로 상장한다고 다 좋은건 아니구나 인식이 박혀있었는데
삼전터지고 나서 전회사 생각나가지고 주가 차트 봤더니 돈 못줄만 했다 ㅋㅋ....
미안하다 쥬쥬들 일은 열심히 했다 돈도 많이 번걸로 아는데 그돈이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