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러다 망한 나라가 많음.
선을 넘은 요구를 다 들어주면 포퓰리즘으로 가는데
그러다 나라 를 조진 나라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영국 이런데
무상의료 이런거 하다가 나라가 계속 파산 이지랄.
2. 정계 자리잡은 노조출신들이나, 시민운동으로 노조운동 하시는 분들이 아무런 코멘트가 없음.
민주세력 쪽에는 진짜 장애인 노동인권, 농민 운동 부터 항상 노조일 직접 보시거나, 연대해서 챙기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도 저기에 코멘트를 안함. 이게 진짜 신기한거임.
이쪽을 계속 쳐다보는 사람들은 이게 진짜 위험신호로 보이는거거든.
예를들면 예전 겨울에 전농 분들 남태령에서 막혔을때
더쿠나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리저리 뛰던사람들 하나도 말도 꺼내지않음.
이분들은 진짜 언론에서 주목도 안하지만 실제 현장가면 항상 자리챙겨보시는 사람들인데
아무도 대답하지않음.
3. 대통령의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본인이 '노동자'라고 스스로를 규정한 최초의 대통령임.
그 이전의 대통령들은 대부분 스스로 '정치인' 혹은 '군인' 혹은 '군인의 딸' 포지션이었지. 아 쥐박이 범죄자 새끼도 하나 있네
여튼.
근데 본인이 '노동자'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룰라나 그외에 전세계 노동운동을 해서 정계를 진출한 정치인들이 서밋만가면
캣닢물 부어놓은 고양이처럼 사람들이 철컥철컥 달라붓는 사람인데
이사람이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함.
꽤 중용을 갖춰 판단하는 사람이고, 자기생각 반대에 있는 레드팀도 많이 쓰고 (훈식이형) 그리고 시민사회에서 노동운동으로 변호사 하다가 정치인에 뛰어든사람이라 진짜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겪었는데도 저러면
결국 정부는 노조편을 들수 없는 정도의 안을 들고 지랄하고 있다고 사람들은 생각할거야.
어차피국힘은 니들이 서울대를 나와서 삼성에 갔건 스탠포드를 나왔건, 노조하는 나부랭이들은 다 빨갱이고,
그나마 민주당, 진보당, 정의당 까라 에서 도와줘야 위에 정부랑 빽채널도 열고, 수습도 하고 요구안도 조절하고 할텐데
아무도 관심이 없음.
선거때라 그런거 아니냐고? 아니지 선거때라 가면 오히려 스포트라이트 받아서 미친듯이 가겠지
하는거뭐야 가서 한번 들여다보고 이야기들어주고, 그거 정부나 사측에 전달하고
전국 뉴스 티비 신문 팡팡 찍혀 나오고. 근데 아무도 안해. 진짜.
그거 알아? 이준석도 발은 안담궈.
여기서 하루하루 파랗게 떨어지는 삼전 주식창을보면서 서로 안아. 하면서 버티는 우리들 보다
실제 제일먼저 나서던 사람들이 안나서는걸 보고 나는 머리속에 경고등이 들어옴.
어 시발 쟤들 좀 꼬롬한가본데. 아무도 안도와주네.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