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삼성에 제대로 된 노조가 생기고 이 기점으로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이 된거라고 노조가 있어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근데 며칠전에 노조 파업에 왜 성과급 얘기밖에 없냐고 진짜 성과급 때문에 파업하는 거냐고 묻더라 그 후로 돌아섬
(아빠 이십대때 조선업 노동자였고 그때 파업 많이 했대 여기는 강성노조니까 그 후로 본인 조선소 운영해서 노동자로 살지는 않았는데 젊었을때 생각이 그대로 유지됨)
근데 며칠전에 노조 파업에 왜 성과급 얘기밖에 없냐고 진짜 성과급 때문에 파업하는 거냐고 묻더라 그 후로 돌아섬
(아빠 이십대때 조선업 노동자였고 그때 파업 많이 했대 여기는 강성노조니까 그 후로 본인 조선소 운영해서 노동자로 살지는 않았는데 젊었을때 생각이 그대로 유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