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도 절박한 마음에 찾아왔다면서 갖고온 자료 같은 것도 없음(테이블 앞에 다 비어있음) 커피는 사들고오셨다고 함 노동부랑 있을때는 이런 분위기 그냥 노조랑 사측이랑 대화고 뭐고 안 통하긴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