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지 않은 과거였지만 언젠가의 나의 샌디 소중한 2주
이때 팔아 버릴걸!! ㅋㅋ
평단 가까워오면서 물탈까 생각도 했지만
더 심각한... 예수금이 없 ㅠㅠㅠㅠ 이슈 ㅠㅠ
살때도 저 가격에 사 지겠어? 하면서 걸어놨는데
결국엔 사졌고 ㅋㅋㅋㅋ
팔때도 흠.... 내가 좀 양보했다 했는데...
또 홀라당 팔려버렸네 ㅋㅋㅋㅋㅋ

팔고보니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

이때 팔아 버릴걸!! ㅋㅋ
평단 가까워오면서 물탈까 생각도 했지만
더 심각한... 예수금이 없 ㅠㅠㅠㅠ 이슈 ㅠㅠ
살때도 저 가격에 사 지겠어? 하면서 걸어놨는데
결국엔 사졌고 ㅋㅋㅋㅋ
팔때도 흠.... 내가 좀 양보했다 했는데...
또 홀라당 팔려버렸네 ㅋㅋㅋㅋㅋ

팔고보니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