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라고 하면 뭔가 투쟁으로 돈 이상의 것을 얻어내야 한다...가 내 이미지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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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조회 수 807
울산에 살고 있어서 현차 노조를 존나 오래 봄
아침 등교하면서 아저씨들 단체로 머리밀고 손가락 끊던거 라이브로보고 자랐음
그러고 나서 주 5일제 / 3교대 근무제 개편 / 수당 개편 이런거 봤음
물론 현차도 강경노조고 이상한 요구사항 할때도 있었지
그래도 뭔가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골조가 느껴졌거든?
우리 노동자들의 더 나은 근무환경!!!을 보장하라!! 돈도줘라!!! 이런 느낌이면
지금 삼성 노조는 돈더줘!!!!!!!!!!!!!!!!!!만 느껴짐
그래서 뭔가 거부감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