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 앞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수원지부는 건물 입구에서 'DX의 헌신 없이 DS(반도체)는 없다', '하나의 삼성, DX 차별 금지'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회의 참석을 위해 들어가던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에게 "공문을 계속 무시해 직접 찾아왔다"며 "DX 부문 안건을 명확히 반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최 위원장은 "함께 교섭을 진행해 온 사안인 만큼 지금 와서 바꾸기는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DX 노조 측은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회사가 아니라 종합 전자 회사"라며 'DX 부문 노동자 6대 핵심 요구사항'이 담긴 서류를 전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3078
내부분열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