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계약 관리_시황안내] [국내 증시 코멘트]
안녕하십니까? 신한은행입니다. 전주 금요일과 주말 글로벌 증시가 큰 약세를 보였던 가운데 아시아 증시 역시 하락 출발하면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초반 4% 가까이 하락했던 코스피 지수는 낙폭을 줄이며 10시 10분 현재 -1.1% 기록 중입니다.
(코스닥 -3.4%, 일본 닛케이 -1.1%, 대만 가권 -2.1%)
전주 미-중 정상회담이 이란/반도체 등 관심 이슈에 대한 구체적 합의 없이 종료된 데 따른 실망감, 미국과 이란간 긴장이 다시 높아지며 글로벌 금리가 최근 빠르게 상승한 부담, 글로벌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의 가파른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삼성전자 파업 가능성 등이 복합적으로 시장에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1.3조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1.5조원 순매수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 악재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의 하락은 최근 빠른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이 가장 큰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변동성이 매우 커졌으나 2거래일만에 코스피 지수가 10% 가까이 하락하면서 과열 부담이 일부 해소되었다는 점은 향후 반등에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또한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출 호조와 내수 개선, 국내 기업들의 실적 전망 상향이 지속되면서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은 훼손되지 않은 만큼 국내증시에 대한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자료일 뿐, 특정 투자나 매매에 대한 권유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희 신한은행에서는 고객님의 자산 관리를 위해 향후에도 금융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