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덬 덬 말 부정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부분위기가 너무 망해서 그럼 파업 날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태업하는거도 존나 이해안되고 일 그래도 해야 할 말이 생기죠 이말 한 마디 헀다거배신자처럼 쳐다보고 배제시키는것고 좆같아 아 이런조직(사측이든 노측이든)이면 결과가 뭐든 다 좆같을거같아서 돈 덜받아도 회사 분위기 괜찮은데로 가고싶음 파업은 마지막임 나한테 이거 안하고 가면 내가 후회라도 하려나 싶어서
진짜 내부분위기 이정도임..? 딴 생각 없고 이렇게까지 휘둘리는 분위기인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