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업자라.. 통상적인 취준이라는걸 안해봐서 잘 모르거든. 어제 친구 만났는데 친구 동생이 24살에 7급 달고 독립했나보더라고 다행이라고 너무 잘됐다고 친구가 말하는데 고까운게 아니고 진짜 얼마나 잘된건지 감이 안와 허허당연히 친구한테 너무 잘됐다고 대단하다고 취업난인데 너무 고생했겠다 이런말 다 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