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야 업계 1위에 다른 회사보다 실적 잘나와도
주가는 쳐박는게 있고 터무니 없고 실체 없어 보이는데
주가는 하룰라라 가있는 경우가 많음
대신 후자는 내가 일찍 발견할 가능성이 1도 없고
선택당할 일도 없을 뿐더러(만약 먹고 나왔다면 축하드립니다)
내가 발견하고 탑승하면 끝이 안좋음
전자는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상폐는 안되겄지
하는 마음을 갖게는 해준다는거?? 여기서 존버라는것이 가능함
그러나 주식이 늘 그렇듯 존버가 능사는 아니기 때문에
실적도 있고 실체도 있고
시장도 사랑하는 우량주들을 타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