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가로 사긴했는데 이미 쓴게 많아서 조금만 산게 후회됨....
사실 텔레그램 증권가 주식정보방 보면 반도체 소부장쪽 실적 좋다는정보 많이 나왔고
제주반도체가 특히 기관 외인 줍줍한다는 정보는 많이 들었고 전날 상쳤다는것도 알았는데
막상 조정분위기오고 물린종목 ETF 떨어지는거 보면서 대응을 잘 못하다가 삼성 하닉 줍느라 정신팔림...
뒤늦게 정신차리고보니 남은 현금이 얼마없음
아 제주반도체 몰빵할걸
그전날 상치고 어제 주포가 거정 안당하려고 운전잘해서 10퍼만 올린상태에서도
시총이 아직도 3조가안되는데
당장 1분기 매출, 영익, 영익비율 다 미쳐있음.
작년 영익의 두배를 1분기에 벌었는데
미래마저 밝음
이거 올해안에 시총 10조까지도 갈수있음
수급쏠리면 15조까지도 문제없을지도...
당장 작년 한미반도체가 매출찍힌게 6천억이 안되는데, 여긴 1분기만 2천억가까이찍혔음
시총35조 한미반도체 1분기 찍힌거보면 여기갈돈 제주로 수급쏠리면 진짜 어마어마할듯...
왜 이걸 놓친거지. 이게 진짜인데 아... 월욜날 살수가 있을까? 바로 상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