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영이를 정말 고양이보듯이 밥주고 쓰다듬고 https://theqoo.net/stock/4204923382 무명의 더쿠 | 12:57 | 조회 수 142 열심히 물타서 존버했더니 수익을 가져다준것처럼다른주식도 제발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