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익 인증 글 자주 올렸던 덬인데, 오늘은 어제 급락장에서 국장 미장 손실 인증 및 대응법 정리해서 올려봐.
(이건 2주 전 수익 인증 글인데 계좌 까서 포폴도 올렸던 거라 참고하라고 다시 올림
https://theqoo.net/stock/4186807251)

어제 국장에서만 3천 2백, 미장에서 5백 합쳐서 3천 7백 손실 발생.
코스피가 6프로 넘게 급락하면서 개별주들은 10프로 이상 하락한 것도 많았던 상황,
원래 지수 5프로 이상 하락하면 대량 매수하는 게 나름 기준이었는데
어제 예수금 중 5천 써서 하닉과 삼성 및 반도체etf 레버리지, 코덱스200etf 레버리지에 4천 이상, 나머지 하락 개별주에 1천 정도 투입했어.
나머지 예수금(3천 남음)은 다음주부터 상황봐가며 추매할지 아님 일부 익절, 손절할지 지켜볼 생각이야.
당장 다음주부터 조정 내지 하락장 걱정하는 글들도 많은 거 알지만,
당장 올해까지는 AI 및 반도체 관련 섹터가 강세일거락 개인적 믿음은 전혀 변한게 없어서
다음주부터 국장은 로봇주 추매, 미장은 메모리 반도체 쪽 레버리지 부분매도 하면서 우주 쪽에 추매할 계획이야.
상승장에서 지나친 자신감이랄지 몰빵은 너무 위험하단 거 잘 알고 있지만
이미 올해 목표였던 1억원 수익은 달성하고 현금화해 다른 투자상품에 들어간 상태라 초과 수익 중인 지금 주식 상황에서
설사 내 판단이 틀려 수익본거 다 까먹는다 해도 감수할 수 있겠단 판단하에 올해는 대장주 주도주 상승관련 섹터
(AI, 반도체, 전력, 전기, 광통신, 로봇, 우주 등)로만 집중해서 몰빵할 거야.
자신의 투자성향과 현새 손실이익정도, 투자금의 크기에 따라 대응방법은 다르겠지만
본인의 성향이 지나치게 불안감이 많다면 급격한 하락시에는 주방을 오히려 멀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봐,
실제 사람들 사이에서도 즐거움과 불안은 전염되는 건데,
온라인에선 그게 더 증폭이 되고, 즐거움의 전파속도보다 두려움과 불안의 전파속도와 강도는 몇 배 더 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자신의 투자계획이 따로 있었는데 주방 분위기에 휩쓸려 패닉매도 하는 거 만큼 나중에 후회스러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해.
지나친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 급락으로 당장 다음주에 반등 올지
추세적 하락 조정 장이 이어져 몇 개월 재미없을 지는 아무도 미리 예측은 못하겠지만,
적어도 올해안으로 국장이 코스피 1만까지 간다는 믿음이 있다면 지레 너무 걱정 말고 긴 호흡으로 항상 장에 머무르길 바라, 모두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