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박스피에서 그래도 수급 섹터 좀 번갈아가면서 세력이 뛰어다니고 개미가 뒤쫓아가고, 뜬끔없이 보유종목 중에서도 테마주라면서 얻어걸리고, 실적이나 기업가치랑 무관하게 무슨 기사 뜨면 확 주가 몰리고 금방 빠지고 그런 점에서 도박이었던 거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도박인 거 어느정도 인지하고 리스크 판단하고 가서 아 또 털렸다!!!ㅁㅊ 이러고 나왔었는데
지금은 반도체면 뭐든 오르겠지, 외인 기관 다 빠져도 개미가 소화했쥬?, 가치투자 그런거 왜 하냐 그냥 일단 사면 되는데ㅋㅋ, 지표가 뭔 상관 그냥 이럴 때 줍는거야~ 이러고 항상 오른다는 걸 가정하에 말해서 도박같음... 진짜 그래도 나는 안 물리겠지 이런 느낌으로 도박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