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달에 백만원씩 용돈 줄테니까 그냥 그만두래
우리아빠도 은퇴하셔서 지금 여유로운 분 아니거든 ㅠㅠ
근데 내가 상사한테 투명인간 취급 받는 거 너무 힘들다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거 같아.. 하고 말하다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는데
아빠가 그냥 그만두래 딸 취업할 때까지 뒷바라지 못해주겠냐고 ㅜㅜㅜㅠ
근데 그 말 들으니까 걍 환승이직할 때까지 버텨보고 싶어졌어....
우리아빠도 은퇴하셔서 지금 여유로운 분 아니거든 ㅠㅠ
근데 내가 상사한테 투명인간 취급 받는 거 너무 힘들다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거 같아.. 하고 말하다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는데
아빠가 그냥 그만두래 딸 취업할 때까지 뒷바라지 못해주겠냐고 ㅜㅜㅜㅠ
근데 그 말 들으니까 걍 환승이직할 때까지 버텨보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