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분할 매수-매도 하고 첫 진입도 과감하게 하고 물려도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몇달이고 기다리는 끈기가 있던 과거의 나
계단식 하락을 겪고나서 온데간데 사라졌구나
지금은 조막손에 작은 평가손실에도 밤잠을 설치는 쫄보가 남아 있을 뿐
여전히 계좌 한구석 남아있는 어리석음의 결과가 내 마음과 정신을 옥죄고 있다
잡담 차라리 예전에 주식을 안했었다면 지금 더 잘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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