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정당한 성과 보상 요구라고 주장하지만, 우리 국민은 1인당 평균 6억원이라는 거액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노조 파업을 지금까지 경험해본 적이 없다. 나아가 반도체 부문 직원이 주력인 노조는 비정규직·하청업체는 물론 회사 내 비반도체 사업부와의 성과 공유도 외면했고, 배당 여력을 잠식한다는 주주 목소리도 경청하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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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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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몰랐는데 구체적 숫자보니깐 너 뭐 돼? 소리가 절로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