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직전에 주식 시작한 주린이인데
전쟁 때 패닉셀 하지 말란 글들 보고 버텨서 수익도 꾸준히 잘 낼 수 있었고
주방 공구템들 타면서
주방 명언인 잔치국수 가슴에 새겨서 큰욕심 안내니까 손해보는 일 없더라고
조막손이라 큰 수익은 못보는 편이지만 그래도 수익이 나는게 어디야
4월 말에는 5월 조심하라길래
진짜 최소한의 종목만 남기고 다 정리했거든
5월 초에 여기저기 다 올라가서 약간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중간 중간 먹고 빠지고는 계속했고
이번 주 초에 느낌 영 아니어서
평단 완전 낮은거 하나 빼고
핵전 탑전 정리해버리고 예수금 만들어 두고 손묶었음
물론 대건 공구는 탔다
하지만 난 대건이 믿어
감전 한번 당한 경험 있긴 한데 뭐..
지금도 오늘은 걍 손묶는게 좋다는 덬들말 얌전히 듣고 걍 예수금 들고 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