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무/우리 회사 업무아닌데 연세많으셔서 어려워하시는거 도와드렸더니 막 주식 추천을 해주셨었거덩 종이에 적어가면서? 막 무슨 주식은 꽤 올랐지만 아직 이득볼 수 있다 자기일도 아닌데 도와준거 너무 고마워서 알려주는 거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주시면서 ㅠ 근데 그때는 주식을 1도 모르고 안했던 때라서 ㅎㅎ 감사해요 하고 넘겼었는데 지금 후회대박임 그때 속는셈치고 조금만이라도 사볼걸 흑흑 그 추천주식중에 안오른게 없다
잡담 일하는 곳에 왔던 손님 말 안들었던거 후회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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