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총 14년차이고 12년차까지 모으고 투자한 돈이 지난 2년간 모으고 투자한돈이랑 딱 똑같아짐 지난 2년간 딱 자산 두배됨..
12년차 될때까지 주식은 4년정도 했는데 그때는 시드를 막 키우기 시작한때라 유의미한 금액이 투입된 직후였는데
지난 2년은 유의미한 금액이 투입된 이후+연에 3천씩 작정하고 투입함+장 좋음
이렇게 되니까 12년간 모은 자산=지난 2년간 늘어난 자산 똑같더라
이거 알고 나니까 헛돈 못쓰겠고 더 악착같이 돈 불리고싶어짐...
10년안에 파이어하고싶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는 미장만 함..요새 국장 좋은데 없어서 포모오긴 하는데 과거부터 미장만 해서 그나마 주식을 버틴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