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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단일종목으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출격 채비를 갖췄다. 출시되는 상품은 총 16개로, 인버스 ETF도 2개 포함됐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상장 예정인 자산운용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효력 발생을 위한 공시가 완료됐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내놓은 운용사는 모두 8개로, 한 운용사가 2개씩 총 16개의 ETF가 출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시 수익률을 두 배로 가져가는 구조다.
반대로 주가 하락시 수익률을 두 배로 가져가는 인버스 상품도 2개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