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깜깜이에 시드도 적고 심약 인간이라ㅋㅋ
암것도 모르고 주변에서 왜 안 하냐는 말에 시작해서ㅋㅋㅋㅋ주식앱에 다이소 차렸다가
수익 나는 건 많이 못 사서 슬프고
손실인 건 시드가 많지 않아 물타기해서 탈출도 못해 슬프고ㅋㅋ
포모만 실컷 느끼며ㅠ어영부영 있다가
어제 처음 주방 와서 둘러보다가 쏠탑이란 거 알게 되어서 고점인 것 같지만!
그래도! 하닉 삼전 전망 좋다 하고, 개별주에 비하면 저렴하니까!
이런 생각으로 9시 오픈하자마자 100주 찍먹했는데 쫌쫌따리지만 수익이 나네?
진짜 지금이 고점 같지만 그게 또 제일 싼 가격이었다고 느끼는 순간이ㅠ
근데 고질병이ㅋㅋㅋ오르니까 언제 내리지 않을까..그때 사는 게 좋지 않을까..너무 오른 거 아닐까 이런 잔걱정에 더 못사ㅋㅋㅋㅋㅠㅋㅋㅋㅋㅋㅋㅋ내 앱이 다이소장인 이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