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30에 86에 하닉 들어갔는데 그때도 다들 손묶는다 손묶어라 더 떨어진다가 대세였음 난 그냥 운좋게 그때 예수금이 생겨서 물타야지 하고 들어간거고
잡담 솔직히 장이 미쳐있어서 사람도 같이 미쳐야 돈 버는거 같음
20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내가 3/30에 86에 하닉 들어갔는데 그때도 다들 손묶는다 손묶어라 더 떨어진다가 대세였음 난 그냥 운좋게 그때 예수금이 생겨서 물타야지 하고 들어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