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대는거 어님 내일 어케될지 모르는거 알고있음 나 안태우고가서 쫌 서운하다는거임 내일 더 저점일수도있음 가벼운글임)
잡담 케찹고백:삼전 262에서 입벌리고있었는데 나 안태우고 감 뭐야 나 태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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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대는거 어님 내일 어케될지 모르는거 알고있음 나 안태우고가서 쫌 서운하다는거임 내일 더 저점일수도있음 가벼운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