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수익이 얼마가 나든 20% 떼고 생각해야 한다는 거잖아
샌디 마이크론 왔다갔다 하면서 사팔해왔는데
다시 진입하려니 이미 많이 올라서 오히려 삼전하닉이 앞으로 더 성장성이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
마침 샌디 다 매도해서 현금화시킨 참이기도 해서 미장은 지수만 남기고 국장 갈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옮길 금액은 500 정도라 그렇게 크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