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첫 진입하고, 평단 와리가리하는 한1~2주가 제일 고비임..
수일내에 +4~5%이면 예금1년이자네?하고 막 나오고싶은데, -4~5%면 손절이아니라 그냥 존버하고 물탈생각을함 (개미의 가장 큰 실수..)
수익률이 두자리정도되면 어느정도 떨어지는건, 아 조정이구나~마음이 좀 편해짐 ㅋㅋ
똥마려운강아지마냥 증권앱 안켜게됨
좋은주식 샀으면, 사팔하지말고 걍 냅두고 대상승장을 누리고, 꼭대기에서 꺾일때 조금 손해보더라도 그때팔고나오는겁니다 약속해
하닉50에주워서 사팔 오지게하고 전쟁때 엇박자타고 실적전에 사팔한답시고 팔다가, 결국 주수 맞추고 5월부터 이 꺅깨물고 홀딩했는데
사팔안했으면 더 벌었음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