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1) 엄마가 작년쯤 나한테 코덱스 500만언 정도를 줬었음 지금 그거 1300만원으로 늘음
2) 내돈이긴 하지만 얼마전에 주식 저점에서 나한테 지금 사라고 뽐뿌넣어준게 있슴 (아마 엄마 뽐뿌 아니었으면 99퍼 안샀을듯) 그래서 샀는데 그거 거의 한달만에 2천수익남..
그래서 엄마가 가지고싶어하던 300만원짜리 선물을 해주려고함... 은혜값는 까치로다가
이정도는 해드릴만하지..? 과하지 않지?! 과한갑..?
1) 엄마가 작년쯤 나한테 코덱스 500만언 정도를 줬었음 지금 그거 1300만원으로 늘음
2) 내돈이긴 하지만 얼마전에 주식 저점에서 나한테 지금 사라고 뽐뿌넣어준게 있슴 (아마 엄마 뽐뿌 아니었으면 99퍼 안샀을듯) 그래서 샀는데 그거 거의 한달만에 2천수익남..
그래서 엄마가 가지고싶어하던 300만원짜리 선물을 해주려고함... 은혜값는 까치로다가
이정도는 해드릴만하지..? 과하지 않지?! 과한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